Couple cooking in the kitchen with Miele appliances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

Once a Miele, Always a Miele

브랜드 약속

Immer Besser

밀레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 중심에는 1899년부터 이어져 온 ‘Immer Besser(언제나 더 나은)’ 철학이 있습니다. 밀레는 경쟁사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을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더 나은 제품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속은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밀레를 선택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성능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Once a Miele, Always a Miele.

밀레 오븐
밀레 제품의 뛰어난 기술력 알아보기

밀레 테스트 랩

‘Immer Besser(언제나 더 나은)’라는 철학 아래, 밀레는 언제나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세탁기·건조기, 진공청소기, 주방가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은 출시 전 엄격한 내구성 테스트와 성능 테스트를 거칩니다. 밀레 테스트 랩에서 진행되는 검증 과정을 통해, 뛰어난 성능과 오래도록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밀레 진공청소기 테스트

뛰어난 품질

밀레의 모든 제품은 세탁기·건조기, 진공청소기, 주방가전에 이르기까지 출시 전 엄격한 스트레스 테스트와 내구성 테스트를 거칩니다. 또한 독일 소비자 평가 기관인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의 다양한 제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입증해 왔습니다.

밀레 세탁기·건조기

지속가능성

다음 세대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며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실천하는 것, 이것이 밀레가 생각하는 지속가능성입니다. 밀레는 제품 개발과 생산 과정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자원 절약을 추구하는 동시에, 직원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밀레는 독일 지속가능성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회원사이자 ‘다양성 헌장(Charta der Vielfalt)’ 서명 기업입니다.

밀레 주방

역사와 전통

두 개의 가문, 하나의 회사. 1899년 엔지니어 칼 밀레(Carl Miele)와 사업가 라인하르트 진칸(Reinhard Zinkann)이 함께 설립한 밀레는 오늘날에도 두 창립자 가문의 직계 후손이 소유하고 있는 가족 기업입니다.

독일 헤르체브록(Herzebrock)에서 11명의 직원과 몇 대의 기계로 시작한 밀레는 최초의 크림 분리기와 버터 제조기를 선보이며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Immer Besser(언제나 더 나은)’라는 철학은 당시에도, 그리고 오늘날에도 밀레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핵심 가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밀레 세탁기 생산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찾아보세요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방문해 보세요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독일 동베스트팔렌에서 시작된 밀레는 현재 전 세계 약 50개 국가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으며, 그 외 50여 개 시장에서 수입사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밀레 그룹

밀레의 창업자인 칼 밀레(Carl Miele)와 라인하르트 진칸(Reinhard Zinkann)

밀레는 오늘날에도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족 경영 기업입니다.

밀레 경영진

동등한 책임과 권한을 가진 6명의 전무이사가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습니다.

독일 귀터슬로(Gütersloh)에 위치한 밀레 본사

매출과 인력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밀레에 대해 더 알아보기

독일 품질의 기준

125년 이상 이어온 탁월함의 전통

1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밀레는 독일 품질의 기준을 제시해 왔습니다. 모든 디테일에는 오래도록 지속되는 성능, 세심한 혁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향한 밀레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밀레 주방가전은 오랜 시간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Two Miele engineers talking at the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