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명품가전 밀레(밀레코리아 대표 안규문, www.miele.co.kr)는 빠른 열전도율로 요리시간과 에너지 소비량이 적고 일산화탄소의 배출이 없는 ‘Extra Speed’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4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Extra Speed’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4종(모델명: KM6200, KM6201, KM6202, KM6208)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밀레만의 하이라이트 열선 기술로 가열 시간을 30%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고품질의 하이라이트 히터가 신속한 가열과 고른 열 분포로 조리 시간을 절감시켜준다.
신제품 밀레의 ‘Extra Speed’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는 1~9단계로 세분화된 세기 단계로 섬세한 온도 조절이 필요한 요리도 손쉽게 할 수 있게 했으며, 조리에 사용하는 팬, 냄비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확장 영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신속가열기능’을 도입해 원하는 세기 단계 버튼 한번이면, 최대 출력으로 가열한 후 사용자가 선택한 세기단계로 자동으로 전환돼 조리 시 따로 수동으로 조절할 필요가 없어 사용상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신제품에 적용된 각 조리영역은 개별 설정 시간을 적용할 수 있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조리 영역의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자동 꺼짐 기능과 남은 조리 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을 도입해 신속한 조리를 돕고,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또, 장시간의 조리로 인해 조리영역의 과열을 방지하는 자동 차단 장치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장시간 불의 세기를 조절하지 않거나 음식물이 흘러 넘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고, ‘냄비보호기능’을 적용해 과열방지장치의 작동이 빈번히 발생할 경우, 해당 조리 영역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시켜 음식물의 수분이 모두 증발해 냄비만 타는 현상을 방지했다.
뿐만 아니라, 사용 중에도 조리영역의 불 세기를 잠시 정지시키는 ‘일시정지’ 기능을 채택해 다른 용무로 급하게 자리를 비워야 할 경우 조리중인 음식의 불 세기를 정지시키고, 다시 사용할 때는 이전 상태를 유지해 재설정할 필요가 없으며, 열판에 열이 남아 있을 때 잔열량을 램프 전등으로 표시하는 시스템 안전장치를 채택해 호기심 많은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용시 일산화탄소의 배출이 없어 가스에 의한 질식, 폭발위험이나 실내 그을음 등 유해가스가 전혀 없으며, 불꽃 없이 조리가 가능해 사용하기에 안전하다. 또 열이 그릇 밖으로 새지 않아 일반 가스레인지에 비해 에너지 손실이 적다..
밀레의 ‘Extra Speed’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는 고품질의 세라믹 글래스 상판을 채용해 열 저항력이 강하고 표면이 매끈해 음식물 자국, 기름때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녹, 부식, 벗겨짐 등의 외관손상이 없다. 제품 수명은 2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무상보증기간은 2년이다.
밀레코리아 윤일숙 마케팅 팀장은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는 고급스런 이미지와 빠른 열전도율, 친환경성 등이 부각되면서 웰빙 가전으로 최근 주부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며 “밀레는 최근 전기레인지 판매가 30% 이상 증가해 보다 향상된 제품을 도입했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또 “향후 국내 전기레인지 수요가 다양화되면 내년 초에는 가스나 하이라이트 대비 열 전도율이 매우 높고 안전한 인덕션 전기레인지 품목을 확대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