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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 IFA 2018에서 세계 최초의 혁신적인 생활가전 대거 공개

2018년 8월 29일
  •  세계 최초로 세제를 자동 투입해 주는 ‘오토도스(AutoDos)’ 기능의 ‘G7000’ 식기세척기
  •  최대 6개의 냄비를 놓을 수 있는 전면 플렉스존으로 용기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조리할 수 있는 ‘KM7000’ 인덕션
  •  60% 적은 에너지와 절반의 물만 사용해 39분만에 최고 등급으로 세탁하는 ‘싱글워시(SingleWash)’ 기능
  •  ‘Miele@mobile’ 앱을 통해 최고급 식자재 배달부터 세제 주문까지 가능, 아마존 알렉사 및 에코 쇼(Echo Show)와 연동되는 더욱 스마트한 생활

 

(베를린, 서울 - 2018년 8월 29일)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가 오는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밀레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세계 최초의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세제를 자동 투입해 주는 ‘오토도스(AutoDos)’ 기능의 ‘G7000’ 식기세척기, 최대 6개의 냄비를 놓을 수 있는 전면 플렉스존으로 용기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조리할 수 있는 ‘KM7000’ 인덕션, 그리고 60% 적은 에너지와 절반의 물만 사용해 39분만에 최고인 A등급으로 세탁하는 ‘싱글워시(SingleWash)’ 기능을 탑재한 ‘W1 패션(W1 Passion)’ 세탁기를 발표했다. 또한, ‘Miele@mobile’ 앱을 통해 최고급 식자재 배달부터 세제 주문까지 가능하고, 아마존 알렉사 및 에코 쇼(Echo Show)와 연동되는 더욱 스마트한 생활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의 세제 자동 투입 식기세척기 ‘G7000’

밀레는 세제 자동 투입 기능인 오토도스(AutoDos)와 파워디스크(PowerDisk)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개념의 식기세척기를 선보였다. 두 개의 독창적인 시스템을 탑재한 신제품 밀레 G7000 식기세척기는 식기의 오염도에 따라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고, 특수 설계된 분말 과립 세제로 식기를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세척한다.

직경 15cm, 4cm 두께의 파워디스크는 세척 프로그램 별로 필요한 세제 양을 정확하게 투입하며, 360° 회전을 통해 세제가 고루 분포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오토 프로그램(Automatic Program)을 이용하면 센서가 식기의 오염 정도를 측정해 오염이 심하면 더 많은 양의 세제를, 약하게 오염된 경우에는 약 1/4 정도 더 적은 양의 세제를 투입한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식기세척기에 식기를 넣고 빼는 것, 그리고 가끔 파워디스크를 교체하는 것 밖에는 없다.

G7000 식기세척기는 와이파이로 조작이 가능하며, Miele@mobile 앱과 알렉사를 통해 작동 및 중지, 프로그램 및 옵션 설정이 가능하다.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식기세척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세제를 바로 주문할 수도 있다.

새로운 기능인 오토스타트(AutoStart) 기능을 사용하면 매일 식기세척기를 직접 작동할 필요 없이, 평일과 주말 서로 다른 시간에 식기를 자동으로 세척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예약해둔 세척 프로그램을 취소하는 것도 가능하다. Miele@mobile 앱을 통해 기기를 추가 작동 시키거나, 반대로 이미 설정한 세척 프로그램을 취소 또는 연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완성도 높은 새 3D 멀티플렉스 수저트레이는 다양한 수저와 나이프는 물론, 작은 에스프레소 컵이나 그릇을 넣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밀레 G7000 식기세척기는 유럽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인 A+++ 등급보다도 10% 더 에너지 소모가 적으며, 최소 6L의 물만을 사용하여 빈틈없는 세척 능력을 자랑한다.

 

최대 6개의 냄비를 놓을 수 있는 전면 플렉스존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KM7000’ 인덕션

밀레가 새롭게 선보이는 ‘KM7000’ 인덕션의 전면 플렉스존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자유를 선사한다. 90cm 제품 기준, 최대 6개의 냄비 또는 프라이팬을 정해진 위치가 아닌, 인덕션 위 아무 데나 놓고 움직여도 완성도 높은 요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20년 내구성에 매력적인 가격의 새로운 인덕션은 ‘사일런트 무브(SilentMove)’ 기능을 통해 조리 중 냄비나 프라이팬을 들지 않고 그대로 끌어서 소음 없이 부드럽게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밀레가 특허 출원 중인 ‘용기 감지 시스템’ 덕분에, 조리 용기 위치를 이동하더라도 기존에 가열되고 있던 온도 설정을 그대로 변경된 위치로 옮겨, 요리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KM7000 인덕션은 넓이가 60cm부터 80cm, 90cm까지 총 3가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60% 적은 에너지와 절반의 물만 사용해 39분만에 최고인 A등급으로 세탁하는 ‘싱글워시(SingleWash)’ 기능

새로운 ‘싱글워시’ 기능은 세탁물의 양에 맞게 알맞은 물과 전기소비량은 물론 세탁에 소요되는 정확한 시간까지 계산한다. 세탁물을 충분히 적실 수 있는 정도의 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물로 인한 전기사용량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60% 적은 에너지와 절반의 물만 사용해 최고 등급으로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합성의류 40°C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39분만에 모든 세탁을 완료할 수 있다.

‘싱글워시’ 기능은 밀레의 특허 받은 세탁 기술인 ‘파워워시 2.0(PowerWash 2.0)을 탑재한 모든 밀레 드럼세탁기에서 이용 가능하다. 파워워시 2.0은 유럽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인 A+++ 등급보다도 50% 이상 더 에너지 소모가 적은 스핀&스프레이 세탁 기술이다. 친환경적인 세탁 기술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 밀레는 이번 IFA에서 2단계 액체세제 자동투입시스템인 ‘트윈도스(TwinDos)’ 기능을 탑재한 매력적인 가격의 새로운 드럼세탁기 모델들을 선보였다. 트윈도스는 세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해 세탁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최대 30%의 세제 절약 효과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파워워시 2.0과 싱글워시, 트윈도스 기능을 갖춘 모든 밀레 드럼세탁기는 와이파이로 연동 가능하며, M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Miele@mobile 앱과 아마존 알렉사 및 에코 쇼를 통해 구현하는 더욱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

Miele@mobile 앱의 기능이 점점 다채로워지고 있다. 이제, 사용자는 Miele@mobile 앱 내 1,200개의 레시피 중 원하는 것을 고르면, 클릭 한 번으로 해당 레시피에 맞는 최고급 식재료를 주문하고 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작년 IFA에서 전자기파를 이용해 음식을 열로 조리하는 ‘다이얼로그 오븐’을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킨 밀레는 올해 다이얼로그 오븐 사용자들을 위해 스타트업 M셰프(MChef)와 협업해 최고급 레스토랑 요리를 집에서 20분만에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를 선보였다.

새로운 커피머신, 식기세척기와의 연동도 가능해졌다. Miele@mobile 앱에서 커피머신의 원두 컨테이너, 물 탱크 또는 우유병 내 잔량을 모니터링하고, 원두가 부족한 경우 주문도 가능하다. G7000 식기세척기의 오토스타트(AutoStart)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기기 시작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대가족 또는 바쁜 현대인에게 매우 유용하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아마존의 음성 제어 서비스인 알렉사와의 연동이다. 이제 G7000 식기세척기 사용자는 음성만으로 프로그램 선택부터 기기 작동 및 정지가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이 장착된 아마존의 새로운 스피커 에코 쇼(Echo Show)를 사용하면 연결된 밀레 가전 제품들의 상태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세탁에 소요되는 정확한 시간, 레시피 등 여러 유용한 정보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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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

밀레는 세계적인 독일 프리미엄 가전 기업으로 1899년 설립되어 4대째 내려오고 있는 가족 기업이다. 오븐, 전기레인지, 커피메이커,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주방가전과 드럼세탁기, 의류건조기, 진공청소기 등 생활가전을 생산, 판매하며, 프리미엄 가전의 대명사로서 글로벌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밀레는 전세계 가전 업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제품을 20년 내구성을 기준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을 20년 이상 보유하기 때문에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언제나 안심할 수 있다. 또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작은 부속품 하나까지도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치고 있으며, 60% 이상의 부품을 독일 밀레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밀레는 밀레코리아를 비롯한 47개의 해외법인, 각 지역 파트너들을 통해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밀레는 창립 당시 모토인 ‘Immer Besser(항상 더 나은)’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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