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진공청소기는 모터가 작동되면서 발생되는 열에 의해 모터를 감싸고 있는 고무패킹이나 플라스틱 몸체, 그 밖의 다른 부속품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오염물질이 방출됩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국산제품 4개와 외산제품 2개에 대한 환경유해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량이 적게는 0.141mg에서 많게는 0.430mg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민간 오염물질 관리 인증제도로 국제기준으로 손꼽히는 그린가드가 제시하는 제시하는 사무기기 허용기준치는 사무용 기기의 경우 휘발성유기화합물은 0.4mg/㎥, 사무용가구는 0.25mg/㎥ 수준입니다. 이 기준으로 국산과 외산 각 1개 제품씩 초과했고, 사무용가구 기준으로는 밀레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오염물질 허용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환경유해물질이란?
암을 유발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과 포름알데히드(HCHO)가 있습니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는 눈, 코, 목 등을 자극하고 피로와 어지럼증을 유발해 신경계 손상을 가져오는 새집증후군의 대표적인 오염물질입니다.
그렇다면 밀레 진공청소기는?
안심하세요! 밀레는 친환경제품을 만듭니다.
밀레의 진공청소기는 총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배출량은 0.051mg/㎥, 포름알데히드(HCHO)는 0.019mg/㎥에 불과해 허용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는 그린가드 허용치의 사무기기기준 1/8, 사무용가구 기준 1/5 수준입니다. 이 시험을 통해서 밀레 제품의 친환경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입니다.